CAFE

답글

  • 케이팝 유목민으로 떠돌이 생활을 하던 제가 드디어 당신들에게 정착했습니다..
    작년 4월 온앤오프를 잘 모르던 때부터 온앤오프의 노래는 엄청 많이 들었고 올해 5월 초 우연히 유튜브 쇼츠 영상들을 보다가 군복입고 뷰뷰 추는 온옾을 보고 아 온앤오프는 실력이 진짜 좋다 라고 생각을 한 뒤 온앤오프 영상을 몇개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 바마몬 영상을 접하고 내 몸안에 끓어오르는 전율을 억누른 채 다른 바마몬 무대들을 더 보다가 결국 전 순순히 인정하고 말았습니다
    아 얘네구나 얘네가 나의 떠돌이 케이팝 유목민 생활을 멈추게 해줄 나의 뮤즈구나
    그리고 나는 온앤오프의 뮤즈인 퓨즈가 되어버렸습니다..
    사랑합니다 온앤오프..
    작성자 가희 작성시간 24.05.29
  • 답글 저랑 똑같네용 2주때 바마몬 관련영상만 봅니다~~ 작성자 바아몬 작성시간 24.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