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사람아오늘도 버텨내줘서 고마워.이 새벽은 너를 위한 선물이야.그러니 오늘 하루를 무사히 보낸 네가우울한 새벽이 아닌 행복한 새벽을 보내길 바랄게.-시집 새삼스러운 세상비록 새벽은 아니지만 오늘도 고생하고 수고했을 온앤오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작성자 온앤부기 작성시간 17.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