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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향기]복 내려 주소서 - 축하 축복 축도 축원 기원 차이

작성자윤종곤고문관|작성시간15.05.15|조회수1,310 목록 댓글 0
<제목> 아브라함을 축복하라 그리하여 네가 복을 받아라
<강조사항> 말씀의 사역자들은 복 내려 주소서 같은 뜻으로 - 축하 축복 축도 축원 기원 등등 차이를 잘 익혀서 용어 구분이 분명하게 교육 상담 설교해야 한다 = 특히 복과 축복을 성경대로 명확히 구분하라
<본문> 창세기 12:3
“(아브라함아)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그에게도 너에게도)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그를)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내게서) 얻을 것이라”

<서론>
명사 복과 동사 축복을 혼동하는 뿌리깊은 이유 는? 복음성가 작사자들을 잘못가르친 목사(설교) 때문

<시급한 대책>
찬양사역자들이 개사해서 불러라
하나님 축복하소서ㅡ>하나님 복주옵소서
하나님이 축복하시니ㅡ>하나님이 큰복주시니
축복 주시옵소서ㅡ>복을 내려 주소서
축복받은 교회ㅡ>인치심 받은 교회

<<복과 축복>>
♥하나님이시어 (아무에게) 복(명사)주시옵소서 라고 소원을 비는 기도가 축복(동사)기도요 (하나님의) 복을 내려주시는 분은 오직 성삼위 하나님 뿐이시다.
내 마음의 소원으로 복받기 원하는 대상자(자기와 이웃 원수)를 위하여 축복(기도)하는 자는 나를 포함한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 곧 선지자 대제사장 목사 선교사 전도사 장로 권사 사역자 구역장 성도들이 축복권을 갖고있다

<원리a 성도가 하나님께 충성하여 십일조를 목사님을 통해 바치고 목사님은 하나님게 축복기도하여 성도를 복받게 한다>
♡창세기 14:19. (대제사장 멜기세덱) 그가 (이기고 돌아온) 아브람에게 축복(복을 빎)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내려) 주옵소서 (축복해 준 멜기세덱에 아브라함이 전리품의 십일조를 바침)

<원리b 축복권행사의 원리는 신급이 높은 자가 낮은 자를 위해 하나님게 축복기도한다 ; 예외:목사님이 병석에 누우셨다면 평신도들이 문병하러 가서 목사님의 쾌유를 위하해 합심으로 묵상으로 축복기도할 수 있다>
♡히브리서 7장
6. 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그 약속 얻은 자를 위하여 복(명사)을 빌었나니
7. 폐일언하고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 복 빎(동사)을 받느니라

<원리c> 누가 누구를 위하여 중보기도로 축복하나? 하나님게서 응답으로 누구에게 복을 내려 주시나?
♡창세기 12:3
“(아브라함아)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그에게도 너에게도)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그를)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내게서) 얻을 것이라”

민 6: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히 6: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목회자의 칭찬으로 인하여 성도가) 하나님께 복을 받고

<<설교>>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확실한 비결♥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은 다른 사람이 잘되면 질투심을 느끼게 되는 인간의 악한 시기 질투 습성을 잘 나타냅니다.
이처럼 다른 사람이 잘못되기를 내가 바라면 그 결과가 오히려 나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법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확실히 받고 있는 내 주변의 아브라함을 찾아내어 그를 위해 하나님께 복을 빌어 주면 곧 축복해 드리면 자기가 복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이 되게 해주셨습니다.
이후로 역사적으로 살펴봐도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인 유대 민족을 축복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고, 아브라함을 저주하다고 자신이 저주당했습니다.

약 5천 년 전 유대 민족이 형성된 이래로 앗수르와 바벨론과 로마 같은 주변 강대국들이 교대로 유대 민족을 점령한 적이 있었으나 점령당한 유대 민족은 지금도 여전히 남아 있지만 그 점령국들은 이 지구 상에서 사라지고 없습니다.

현대사를 보면 히틀러가 6백만 유대인을 학살하고, 또 유대인 전멸을 시도했지만 오히려 그 자신이 비참한 말로(末路)를 당하고 유대인 성롱을 누리고 있습니다.

미국을 보십시오. 미국이 복 받은 까닭은 그들이 국가 차원에서 하나님을 잘 섬기며 흩어진 유대 민족에게 정책적으로 두 손 벌려서 영접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 놓으면 닫을 자가 없고 문을 닫으면 열 자가 없습니다.

<설교의 결론>
그러므로 하나님의 복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남(특별히, 나를 위한 아브라함, 나의 신앙 원천 전도자와 담임 목사님)을 축복해야 합니다. 남을 축복하되 확실히 하나님께 복 받고 있는 아브라함을 축복해 주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이기주의 아닌 이타주의의 축복하는 삶이야말로 기쁨과 복을 동시에 불러오는 삶인줄 믿고 실행하시길 빕니다.

<적용 사례 구분>
1. 축하함은 지난 날을 오늘 이 마당에 이르기 까지 좋았던 일들을 되돌아 보건데 여러분이 참으로 잘 극복하셨구나 심히 복되시다 성공하셨다 승리하셨도다 자랑스럽도다 .... 감사제목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이지요 (가장평범한 안사)

2. 이와 비슷한듯 하지만 확실히 다른 축복함이 있지요
내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올리는데요 축복할 내용을 반드시 밝히지 않고 두루두루 막연히 포괄적으로 축복합니다 인사말 처럼 쓸 수도 있어요 축복은 현재 기도디린다는 헌언이지만 축복하는 내용은 모두 미래형 입니다(상호간에 또 불산자를 향해서도)

3. 축복 대신 축원합니다라고 선언해 줄 때에는 축복할 미래의 내용을 밝혀야 합니다 즉 건강하소서 성공하소서 잘 다녀오소서 학위를 딸때까지 필요한 건강과 비용 자금이 부족치 않도록 축원드리나이다... 등등 (반드시 신급이 높은자가)

4. 축도 역시 축복하는 기도이지만 예배나 행사 의식 등 끝순서 폐회선언 전후에 정형문구로 ...축원하노라 합니다 등으로 대미를 장식하는 의식적 선언이지요 (반드시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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