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남의 허물을 들추어 항상 불평을 품는 사람은 번뇌의 때가 점점 자라나 마침내는 번뇌에서 벗어날 길이 없어진다.
<법구경>
방일하게 삶을 사는 사람에게 덩굴처럼 갈애가 자라니, 숲속 원숭이가 열매 찾아 옮겨 다니듯, 그는 이 생으로 떠다닌다.
법구경-진리의말씀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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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남의 허물을 들추어 항상 불평을 품는 사람은 번뇌의 때가 점점 자라나 마침내는 번뇌에서 벗어날 길이 없어진다.
<법구경>
방일하게 삶을 사는 사람에게 덩굴처럼 갈애가 자라니, 숲속 원숭이가 열매 찾아 옮겨 다니듯, 그는 이 생으로 떠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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