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기준은 말씀입니다
말씀을 옳바로 가르치는가?
말씀을 그릇되게 가르치는가?
정통이라고 그릇된 가르침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단이라도 하는 곳에 진리가 전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정통이라는 곳이든!
이단이라는 곳이든 진리와 거짓이
공존을 합니다
여기서 진리만을 취해야 합니다
또 하나 정통이라면 그릇된 가르침은
바로 바로 수정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누구나 실수를 하기에!
즉 진리만을 쫒는 욕심이 있어야
가능하게 됩니다
정통이라는 곳에서 정통파 목사님이
그릇된 것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버리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는 것은
이단과 다를 바가 없게 됩니다
정통이라는 간판에 그릇된 가르침이
거짓된 가르침이 도배가 되어 있으면?
이것이 정통입니까?
우리는 진리만을 찾아 취해야 합니다
정통 교회라고!
정통 교회에 속한 목사님이라고!
진리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진리와 그릇된 가르침을 구분해 내야
합니다
정통 교회라고 해서 정통 교회에 속한
목사님이라고 해서 그들의 가르침을
맹목적으로 믿고 따라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복음의 가르침에서는 확
눈에 띄게 차이를 느끼질 못합니다
그러나 계시록에서는 눈에 띄게
표시가 납니다
대충 들어만 보아도 이것 그릇된
가르침이다가 바로 표시가 나게
됩니다
지금껏 가르치고 배워 온 계시록의
가르침이 너무나도 잘못되었기에
성도들이 분별을 못합니다
그저 관심 있는게?
짐승의 표가 무엇인가?
예수님의 재림이 언제인가?
환난 전 휴거인가?
환난 후 휴거인가?
이것으로 계시록의 중요성이 끝이나
버립니다
더 이상 알아야 할 것을 느끼지를
못합니다
우리는 그래서는 안됩니다
정확하게 분별을 해야 합니다
계시록 강의 제목만 보아도 강의 내용
50% 이상은 읽어 버리게 됩니다
그들의 강의 내용이 눈에 훤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제껏 만들어진 정형화된
틀속에서의 가르침만을 고수하기
때문입니다
벽돌을 찍듯이 찍어 내기만 하는
대량생산 뿐입니다
이제껏 만들어진 틀에 갇혀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분별해야 합니다
스스로 공부하십시요
정통 교회!
정통 교회 목사님이라고 해서
계시록을 맹목적으로 믿고 따라서는
안됩니다
간판만 정통이라는 것 뿐입니다
계시록 만큼은!
계시록 만큼은!
스스로 공부하십시요
지금의 교회 현실에서는 그렇게 해야
살지 그렇지 않고 남의 가르침만 믿고
따라 갔다가는 멸망입니다
자유하십시요
진리만을 취해야 한다는 욕심에서는
자유하십시요
이단이라는 곳에 진리가 있다면
진리를 취하십시요
정통이라는 곳에 거짓이 있다면
거짓을 버리십시요
이렇게 해야지만 내가 진리만을
가지게 됩니다
진리 앞에서는 자유하십시요
독선에 빠지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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