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의 때에는 산당이나 신전에서
제사를 지내고 우상을 경배하는 일이
땅 위에 가득하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도 산당이나 신전에서 여호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야 할까요?
우리도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산당이나 신전을 짓고 그곳에서
절하며 분향하며 여호와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야 할까요?
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
아닙니다
우상에게 분향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방신에게 분향하며 제사를 지내는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이며
분향입니다
우리도 여호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야 할까요?
예루살렘에 세워진다는 제 3성전에서
한다고 하는 행위를 우리도 따라
해야 할까요?
우리도 앞산이나 뒷산에 여호와
하나님의 제단을 쌓고 신당
신전을 짓고 절하며 분향하며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려야
할까요?
절대로 하면 안됩니다
그러한 행위는 믿음에서 떠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지금처럼 믿음으로 나아
가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향하여!
위하여 한다는 제사 행위는
믿음에서 떠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지금의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제 3성전에서 여호와 하나님께
행한다는 제사행위는 믿음에서
떠나는 행위입니다
절대로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를 향한 제사 분향
짐승의 피는 멸망입니다
멸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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