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여호와 하나님을 위하여
뭔가를 한다고 하는데 결과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짓밟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말씀을 기록된 그대로를 가르치면
되는데 자신의 지식으로 말씀을
포장해 버리는 경우입니다
내가 말씀을 다시 기록해
버립니다
또 하나가 자신이 여호와
하나님을 변호하는 것입니다
타인을 이해를 시킨다고 알게
한다고 믿지 않는 자를 믿게
한다고!
여호와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다고
명백하게 기록이 되어 있는데도
자신이 나서서 이것은 그런게
아니다라고 하면서 말씀을 변개해
버리는 것입니다
기록된 그대로를 가르쳐야 합니다
모른 부분은 모른다라고 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께
불리한 기록이다
이것을 그대로 가르치면 내가
곤란해진다
상대방이 기록된 사실을 가지고
묻고 따지고 들어오면 인정을
하자니 대답하기 곤란하고 그래서
선택하게 되는게 포장과 변호가
됩니다
이것은 말씀을 내가 변개해
버리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한다고 하면서 말씀을 변개해
버리는 것입니다
기록된 그대로 모르면 모른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랬다라고
기록이 되어 있는데 그래도 되는
것이냐? 라고 물으면?
기록에 그렇게 했다라고 하면
했다라고 끝을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믿지 않고 떠난다면
우리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록된 그대로만 전파하면
되는 것입니다
믿고 믿지 않고는 그 사람 몫이
됩니다
그 사람을 잡기 위하여 말씀을
내가 변개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경우가 예상 외로
많습니다
그 사람을 믿게 하기 위하여 내가
말씀을 변개하거나 변호하는
경우!
이런 것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기록된 그대로를 믿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록된 그대로를 믿는 것이
믿음이고 기록된 그대로를 믿지
못하는게 불신입니다
다른게 불신이 아닙니다
기록된 그대로를 믿고 믿지
않고는 그 사람의 몫입니다
이 부분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그것이 믿음과 불신의 기준이
되기에!
그 기준을 우리가 훼손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을 믿게 해야 된다는
것으로 말씀을 변개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경우가 엄청 많습니다
영원한 지옥불의 형벌을 없애
버립니다
세상에 자기를 믿지 않는다고
영원한 지옥불의 형벌을 만들다니
사랑의 하나님이 이럴 수 있냐?
누가 나를 만들어라고 했나?
내 동의도 없이 만들어 놓고 믿지
않는다고 지옥불에서 영원히
고난을 받게 한다니 이것이 말이
되냐?
나 이런 하나님 믿지 않는다라고
하면?
자기가 나서서 영원한 지옥불의
형벌을 없애 줍니다
아니야 영원한 지옥불의 형벌이란
없어!
죽으면 끝이야.
지옥불도 너가 다 타버리면
자동으로 꺼져 걱정하지마!
여호와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야!
자기가 나서서 영원한 지옥불의
형벌을 없애 줍니다
영원한 지옥불의 형벌이 말이
되냐?
부처도 그렇게 하지 않는데!
여호와 하나님이 부처보다
못하다는 것이냐?
이러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아야 합니다
기록된 그대로!
나 그런 하나님 믿지 않겠다라고
한다고 내가 말씀을 변개하여 그
사람을 믿게 해서는 안됩니다
기록된 그대로!
이것이 믿음과 불신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믿고 믿지 않고는 그 사람의
몫이기에!
그것이 믿음과 불신이기에!
말씀이 믿음과 불신의 기준이
되기에!
그 몫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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