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바른 언어로 여호와 하나님
앞으로 나아 가십시요
그리스도의 영이 자리 잡아야 할
당신에게 미혹의 영 다른 영이
자리를 잡게 해서는 안됩니다
제가 10대 때에 겪은 일입니다
통성기도를 하라고 해서 몇 명이
모여서 기도를 하는데 저의
입에서 느닷없이 따따따가 나오는
것입니다
방언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방언이라는 단어도 몰랐을
때입니다
따따따 하는 사람 제가
처음이었습니다
보지도 듣지도 못했고!
느닷없이 나오는 따따따에 왜
이러는 거야!
내 스스로 눈이 떠졌습니다
혀가 잘못되었는가?
뭐가 문제지?
몇 초 쉬다가 하면
괜잖아지겠지라는 생각에 쉬었다
다시 했습니다
하나님까지는 옳바른 말이
나오는데 다시 따따따 또 따따따
이거 왜 이래!
뭐가 문제인가?
그 뒤로 기도를 그만두고 교회를
나왔습니다
따따따 때문에 그만 둔 것은
아닙니다
마음이 떠나서 입니다
그 때의 경험은 저의 혀가 통제가
안되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는 되는데 따따따의
연발!
마음속의 말을 입으로 하는데
따따따!
혀가 통제가 안되고 자동으로
따따따가 나오는데 세상에 이게
뭔일이냐?
난생 처음 겪어 본 이상한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말씀을 읽고 보니까 알게
되었는데 큰 일 날 뻔했구나!
그것이 미혹의 영이었구나!
다른 영이었구나!
그리스도의 영을 가장한 미혹의
영!
다른 영!
성령님을 가장한 미혹의 영!
다른 영!
성령님의 은사가 아닙니다
말씀을 펴보십시요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어떤 것인지
눈으로 확인을 하십시요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당신의
따따따처럼 초라한 것입니까?
말씀을 펴서 기록된 성령님의
역사하심과 따따따를 비교해
보십시요
모든 교회가 미혹의 영 다른
영에게 넘어가 버렸습니다
절대로 따따따 랄랄라 두두두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미혹의 영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른 영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른 영!
불법입니다
버림을 받게 됩니다
https://story.kakao.com/no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