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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여섯째 인!

작성자순종의 삶|작성시간26.06.13|조회수12 목록 댓글 0

요한계시록 6:12~17

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첫째 인 둘째 인 셋째 인 넷째 인

다섯째 인 여섯째 인

위 여섯째 인의 기록을 보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등장을

합니다

여기에 외에는 없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입니다

즉 여섯째 인 이전까지는 지금의

세상이 간당 간당 유지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섯째 인의 재앙에서

지금의 세상이 완전하게 박살이

나게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인 셋째 인 넷째 인 다섯째

인까지는 전쟁하고 기근에

시달리고 사나운 짐승들에게

죽임을 당하며 그런데로 지금의

세상이 간당 간당 유지가 되지만

여섯째 인의 재앙에서 지금의

세상 체계 질서 지위 권력 힘

이러한 모든 것들이 완전하게

없어 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섯째 인의 재앙 전까지는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존재를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섯째 인의 재앙에서부터

이것들이 없어 집니다

모두가 산과 바위 틈에 숨게

됩니다

지금의 모든 것들이 여섯째 인의

재앙에서 모두 없어 짐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story.kakao.com/no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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