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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모두 버리십시요!

작성자순종의 삶|작성시간26.06.20|조회수10 목록 댓글 0

그런다고 삶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살아 가면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내 중심에 다른 것들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야

합니다

이것이 성령님과의 동행이고

여호와 하나님과의 동행입니다

그런다고 당신이 특별나게 변하지

않습니다

신통방통한 능력이 생겨서 당신이

날아 다니지 않습니다

평범한 내가 됩니다

그리스도인 교회가 이것을 견디지

못합니다

내가 신통방통한 능력이 생겨서

날아 다니게 되는 것으로 받아

들이며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를 타락으로 이끌고

있으며 불법을 행하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내가 신통방통한 능력의 소유자로

변하게 되는 것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아닙니다

따따따 랄랄라 두두두 버리십시요

영적행위라는 것들 모두

버리십시요

추구하지 마십시요

모세를 보십시요

모세가 영적인 것을

추구했습니까?

평범했습니다

그런 모세를 여호와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그런 후 모세를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으로 쓰셨습니다

지금의 교회와 모세를 비교해

보십시요

차이가 보이시지 않습니까?

여호와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에서 영적행위를 하며

영적 지도자 행세를 하는 자들을

누가 부르고 누가 세웠습니까?

자신들 스스로 일어난 자들입니다

당신도 스스로 일어나고

싶습니까?

영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으십시요

지금 영적행위라는 것을 추구하고

행하는 자들!

멸망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어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를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으로

쓰십니다

지금 계시록의 12지파인

144.000인이 세워지고 있지

않습니까?

144.000인을 부르시고 있지

않습니까?

144.000인!

이들을 쓰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교회에서 영적인

행위를 한다고 하는 자들은

누구입니까?

이들은 멸망입니다

불법을 행하고 있기에!

당신도 불법을 행하고 싶습니까?

여호와 하나님의 부르심이 먼저

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그를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으로

쓰십니다

이것이 순서입니다

따따따 랄랄라 두두두 버리십시요

말씀 안에서 평범하고

겸손하십시요

여호와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다리십시요

스스로 일어서서 불법을 행하지

마십시요

그런 당신은 멸망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다리십시요

지금 계시록의 12지파인

144.000인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https://story.kakao.com/no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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