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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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8
절에서 기와를 올리는 의식을 보통 ‘상량식(上樑式)’ 또는 ‘기와불사(瓦佛事)’라고 부릅니다. 이는 불교 사찰에서 새 건물을 짓거나 보수할 때, 마지막으로 지붕에 기와를 얹으며 불·법·승 삼보와 대중에게 공덕을 회향하는 의식입니다 참여자는 자신의 발원(願)을 담아 기와를 올리며, 그 공덕이 자신과 가족, 사회에 회향된다고 믿음이죠 저도 K-디카시 저널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들을 떠 올리며 꾹꾹 눌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