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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 문

작성자문임순|작성시간26.06.21|조회수10 목록 댓글 3

고개는 떨어졌어도
무릎은 꺾이지 않았다

칼끝보다 깊었던 믿음
돌에 새겨져
오늘도 우리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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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운파 | 작성시간 26.06.28 참 좋습니다. 고개가 숙여집니다. 순교의 문....
  • 작성자황필순 | 작성시간 26.06.28 문 선생님 글이
    숙연해지는 순간입니다
  • 작성자이민애 | 작성시간 26.06.29 new 묵념을 하였습니다 ~ 멋진 디카시 또 한 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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