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버스킹

작성자이민애|작성시간26.06.07|조회수13 목록 댓글 2

시리도록 먹먹한
수많은 노래

언젠가 합창하는 날

환희의 눈물을
그때 흘려야지

_이민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운파 | 작성시간 26.06.08 마치 오랜 기다림 끝에 모두가 함께 노래하는 순간을 그리며, 그때 비로소 터져 나올 눈물을 약속하는 듯한 울림이 있어요.
    멋진 버스킹이네요. 윤슬이 빛나네요 여긴 어디일까요? 멋집니다
  • 작성자이민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마음을 알아주시는 듯 따뜻합니다 ^^ 사진은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찍은 것입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