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디카시를 널리 알리시며 교민사회에 새로운 문학의 장르를 선도적으로 펼쳐 주신 김종회 협회장님의 무사귀환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미국 의회와 상류 사회에 뜻깊은 업적과 이름을 남기신 그 숭고한 행보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쉴 틈 없이 홍보에 매진하시는 헌신과 열정은 그저 감탄을 자아내며,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귀한 발걸음에 큰 박수와 마음 깊은 인사를 올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빛나는 여정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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