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상처, 다른 치유/오정순 작성자문임순|작성시간26.06.23|조회수27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상처 입지 않은 듯오므려 삭히다 속앓이 하고 상처를 상처로 인정하고 기도로 다스려 승화시킨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황필순 | 작성시간 26.06.25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지혜를 닮아야겠습니다 답댓글 작성자문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답댓글 작성자황필순 | 작성시간 26.06.25 문임순 문 선생님이 보고 싶은 시간입니다 답댓글 작성자문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황필순 잘생기지도 잘나지도 못한 저를? 답댓글 작성자황필순 | 작성시간 26.06.25 문임순 지금보다 더 잘생기시고 더 잘나셨다면다가가기 어려웠을 겁니다 ㅎㅎ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