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니이 하다쯔비즈니스 호텔에서 조식을 하고 나와 한 컷~
이제 라이딩 준비중인 필자
니이의 박물관옆 관람탑에서 애마도 한 컷
니이 시내 풍경
소박한 일본의 시골 읍내의 풍경이다.
일본 전통 가옥과 현대식 건물과 조화가
그런데로 소박하면서도 아늑하다.
문화의고향이라는 곳인데
만남의기회를 넓힐 수 있는 문화회관이다.
대마도 유일의 공회당으로써 3개의 홀을 중심으로
전시관도 마련되어 있으나
너무 이른 시간이라 밖에서 사진만 담아보았다.
와타즈미 신사를 들어가는 문
와타즈미신사와 에보시타케 전망대의 입간판
대마도에서 유명한 관광지인 와타즈미 신사이다.
히코호호데미노미코토와 도요티미히메노미코토를 모시는
해궁이자 카이진 신사의 으뜸가는 신사로서 예로부터 용궁전설이 전래되고 있다고 합니다.
본전 정면의 5개의 토리이(문)중에서 2개는
바다 가운데 서 있으며 조수의 간만에 따라 그 모습이
변하여 아득한 옛 신화 시대를 상상하게 만드는
신비로움이 감돌고 있다고 합니다.
도착한 시간이 썰물이라 많이 잠기지는 않았더군요.
만조시 잠기는 토리이입니다.
내용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여신이나
어떤 내용이 있는 동상같은데..내용은 잘~~ㅎㅎ
이제 미네로 달려갑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엠티비(자전거)정비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