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천지 수국잔치 꽃잔치입니다.
저 멀리 경남 창녕에서 오신 창녕어머님을 모시고 해남으로 수국을 보러 갔습니다.
오늘은
해남 포레스토 수목원과 땅끝 마을을 접수하고 드라이브 한바퀴로 신나는 하루가 또 저물어갑니다.
전라도&경상도 엄마를 모시고 대통합의 시간이었습니다~^^
최고라는 말을 좋아하는 현대인들이 참으로 새겨들어야 할 한구절입니다.
영.호남 대표 효녀라고 소문났다는데 ...
이번 여행에서 지켜보니
영남효녀가 단연코 진짜 효녀입니다.^^
너도 찍고 나도 찍고~ 좋은자리는 빨랑빨랑 방 빼주는게 사진에 대한 예의입니다.
화려함과 우아함을 뽐내다 장렬하게 전사한 수국도 아름답습니다.
요즘 세상에 보기드문 1인 만원의 밥상 맛있어서 더 착한 밥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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