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인가, 나그네인가
참된 순례자는
자기가 가야 할
궁극적인 본향을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런 궁극적인 본향을 알지 못하고
인생길을 가고 있다면
우리는 순례자가 아니라,
방황하는 나그네에 불과할 것입니다.
나는 순례자인가 나그네인가를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 이동원의 《함께 걷는 천로역정》 중에서 -
*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목표와
더 좋은 방향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뎌야 할 시간입니다.
그 목표와 방향이 있는 사람은
순례자! 목표도 방향도 없는 사람은 나그네!
순례자로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나그네로 사시겠습니까.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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