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황새작성시간03.12.20
4차에 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래도 들어 오니 2시가 좀 넘었군요. 모처럼 만난 분들 많았는데... 노래방을 상당히 싫어해서... 암튼, 노래 없는 세상, 범죄 없는 세상에 살게 해 주세요 ㅠ.ㅜ 이 시간에도 택시 무지하게 안 잡힙디다. 오늘 송년회 무지하게 많이 하는가 봅니다.
작성자추리여왕작성시간03.12.20
끝까지 남아서 죄송.. 어째 남들 다 가는거 봐야 안심이 되니 원.. 결국 모두들 헤어지는 거 보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3시가 좀 넘었네요. 낮잠을 길게 잔 탓에 혼자만 쌩쌩했습니다. 그런데 이거 무척 좋은 방법인데요? 모임 시간까지 자다가 나가니 모임에서는 생기발랄(?)..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구요.
작성자초이작성시간03.12.20
먼저 도망쳐서 죄송. 요즘은 술먹는게 힘드네요...노래방에 들어갔는데 이야기꾼님이 마이크를 입에 넣고(?) <말달리자>를 부르고 있더군요. 갑자기 집으로 튀고 싶은 충동이...서울택시 타고 들어왔더니 웃돈이 만만치 않네여...이야기꾼님의 체력이 부럽습니다...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