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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들어와서 죄송!!!

작성자추리문학| 작성시간03.12.20| 조회수7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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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황새 작성시간03.12.20 4차에 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래도 들어 오니 2시가 좀 넘었군요. 모처럼 만난 분들 많았는데... 노래방을 상당히 싫어해서... 암튼, 노래 없는 세상, 범죄 없는 세상에 살게 해 주세요 ㅠ.ㅜ 이 시간에도 택시 무지하게 안 잡힙디다. 오늘 송년회 무지하게 많이 하는가 봅니다.
  • 작성자 추리여왕 작성시간03.12.20 끝까지 남아서 죄송.. 어째 남들 다 가는거 봐야 안심이 되니 원.. 결국 모두들 헤어지는 거 보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3시가 좀 넘었네요. 낮잠을 길게 잔 탓에 혼자만 쌩쌩했습니다. 그런데 이거 무척 좋은 방법인데요? 모임 시간까지 자다가 나가니 모임에서는 생기발랄(?)..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구요.
  • 작성자 추리여왕 작성시간03.12.20 음.. 오늘은 묘하게도 여러 분들이 꽤 오래동안 남아있어서 낯선 분위기..새롭더군요. 이따금 뉴페이스가 있는게 이래서 즐거운거겠죠? 앞으로 자주 뉴페이스를 등장시키는 방법을 강구해야겠습니다. ^^
  • 작성자 이야기꾼 작성시간03.12.20 to 추리여왕/누님....여긴 PC방입니다....아무리 그래도 남녀칠세부동석인지라....으따 무지 시끄럽네요...내일도 출근인데...아이고 목이야..
  • 작성자 초이 작성시간03.12.20 먼저 도망쳐서 죄송. 요즘은 술먹는게 힘드네요...노래방에 들어갔는데 이야기꾼님이 마이크를 입에 넣고(?) <말달리자>를 부르고 있더군요. 갑자기 집으로 튀고 싶은 충동이...서울택시 타고 들어왔더니 웃돈이 만만치 않네여...이야기꾼님의 체력이 부럽습니다...진짜루...
  • 작성자 돌꽃 작성시간03.12.24 다음날, 외가 집안모임에 갔는데, 피곤해 죽는 줄 알았슴다. 하루 살고 하루 죽고....하루 쉬고....좋은 나날들입니다....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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