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반쯤 밀려 나왔던 차보도경계석이 지금은 깔끔하게 도로측구(道路側溝)로 밀려 나왔습니다. 차보도경계석은 차도와 보도를 구분하기 위하여 연석(緣石)으로 설치된 것으로 설치 장소에 따라서는 굴곡진 형태도 있고 높이도 달라지나 공통점이 있다면 연속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경계를 이루며 차량의 주행기능을 보장(保障)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서 정해진 크기의 돌을 노면보다 높게 하여 차량이 보도에 침범(侵犯)할 수 없도록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경계석이 이탈(離脫)되었거나 유실(流失)되었다면 설치목적을 상실(喪失)한 것이고 갓길에 설치된 경계석이 차도로 이탈되거나 파손(破損)되었다면 운전자나 보행자 모두에게 위험한 상태입니다. 아래 사진의 현장처럼 경계석이 이탈되어 차도로 빠져 나온 상태는 교통안전에 직접적인 문제점을 발생시키고 적게는 운전자에게 재산상의 피해를 입히게 되니 방치(放置)보다는 빠른 보수(補修)가 우선이고 이탈된 원인(原因)을 찾아 해소(解消)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 개요
① 일자 : 2022.9.3
② 장소 : 대전 중구지역
③ 내용 : 완벽하게 이탈(離脫)된 차보도경계석
2. 현장모습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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