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량(橋梁)의 신축이음장치는 상판 슬래브 사이에 설치하는 것으로 온도변화에 의한 신축(伸縮)과 활하중(活荷重)에 의한 상부구조의 이동, 회전 등 하부구조와의 거동(擧動) 차이를 흡수하고 차량통과 시 충격(衝擊)을 최소화하고자 설치되는 부속장치로서 유간(遊間)에 따라 차량 통과하중에 직접 노출되어 손상이 빈번하게 발생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신축이음장치에 손상(損傷)이 발생하면 신축이음장치 본체손상, 신축 유간부족, 누수에 의한 상/하부구조의 열화, 이물질 누적(累積)으로 인한 신축장애 등이 발생하는데 하나 같이 구조물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들이고 신축이음장치 접합 콘크리트(후타재)의 균열과 파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하부 구조의 내구성(耐久性)을 저하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에 서둘러 보수(補修)를 해야 되며 지하차도의 도로노면 신축이음도 유사한 원리입니다.
1. 개요
① 일자 : 2025.7.25
② 장소 : 대전 동구지역
③ 내용 :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신축이음과 교통안전
2. 현장모습
▲ 콘크리트 구조물의 신축이음이 파손되면 설계수명도 짧아지고 교통안전에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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