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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구조물

작성자이봉수|작성시간25.07.29|조회수1,620 목록 댓글 0

합동태풍경보센터(JTWC)는 한반도에는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벳 고기압이 겹쳐있어 8호 태풍 꼬마이(COMAY)는 올라오지 못하고 31일경에 중국 상하이에 상륙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폭염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보합니다.

 

아래 사진은 슬래브 배면부와 교각상부 누수흔적과 오염, 연석부 균열이 관찰된 교량입니다. 이처럼 교각상부에 누수흔적(漏水痕跡)이 관찰되는 것은 상판 슬래브(Slab)의 교면에 흐르는 노면수가 배수구로 배수(排水)되지 않고 신축이음 또는 균열이 발생한 곳으로 흘러 구체를 오염시켜 철근콘크리트의 수명단축과 교좌장치(橋座裝置)가 부식되는 등의 결함이 발생하고 방치(放置)할 경우 치명적인 문제점으로 발전합니다이처럼 불필요한 물이 교대와 교각으로 흐르는 원인을 찾아 보수를 해야 합니다그리고 철근콘크리트에 균열이 발생하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각 부위별로 균열발생의 원인을 찾는 것이 우선이고 파손 정도에 따라 적절한 대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1. 개요

 

 일자 : 2025.7.29

 장소 : 대전 동구지역

 내용 : 교량구조물 파손과 누수 그리고 설계수명

 

2. 현장모습

▲ 콘크리트 구조물의 노화는 오염수 등에 의한 열화부터 시작되고 1mm 이상의 균열은 심각한 결함이므로 구조물 안전진단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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