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의 현장은 차량이 추락하는 사고를 방지하고자 설치한 콘크리트 방호물(防護物)입니다. 일단 설치된 방호벽이 파손되어 들떠 있는 모습을 보니 추락이라는 2차 피해를 예방(豫防)했으니 설치목적을 달성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문제는 신속한 유지보수를 왜 안 하는가 입니다. 파손된 상태로 방치(放置)하다가 차량이 충격할 경우 파손된 콘크리트 방호물과 함께 사면(斜面)으로 추락하는 2차 피해로 발전할 있고 신고 후 반응속도가 늦어지는 기간 동안 무대책임을 지적(指摘)하는 겁니다.
도로를 주행하시다 보면 갓길에 가드레일(Guard rail)이나 콘크리트 방호벽(防護壁)을 보실 수 있는데 이러한 교통설치물은 급커브 지역이나 추락(墜落)할 위험성이 있는 구간에 설치해 놓은 것은 사고를 예방(豫防)하고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파손된 장소는 언제라도 동일유형의 사고가 재발(再發)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곳이니 서둘러 보수(補修)하는 것이 맞습니다.
1. 개요
① 일자 : 2025.7.30
② 장소 : 대전 동구지역
③ 내용 : 도로 가장자리의 차량방호물 파손과 교통안전
2. 현장모습
▲ 도로사면의 상부에 설치된 차량방호물은 차량의 추락 등 교통안전에 필요한 시설물이므로 파손되면 즉시 보수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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