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기센터(ECMWF)에 의하면 8호 태풍 꼬마이는 오늘 중국 산둥반도 지역에서 열대저기압으로 변하고 구름이 3~4일경에 한반도로 몰려오고 5~6일경에는 비구름대가 중부지방에 걸려 곳에 따라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고 전국적으로 한 두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있어 잠시나마 폭염이 누그러졌으면 합니다.
오늘은 전신주(電信柱)의 차량충돌방지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전신주는 보통 50m 간격으로 설치하고 충돌위험을 경고하고자 충돌방지판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전신주의 무게는 약 2톤 정도 여기에 전선과 변압기(變壓器) 등이 매달리면 더 무거운 전신주가 외부충격에 의해 부러지면 안팎으로 큰 사고가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16m 전신주의 파괴하중은 700~1,000kgf 정도인데 무게 2톤의 자동차가 30km/h로 충돌하면 최대 60,000kgf의 충격이 전달된다고 합니다. 전신주는 쉽게 부러지지 않습니다만 전신주가 훼손(毁損)되는 등 상태가 좋지 않다면 강한 충격(衝擊)을 받았을 때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전신주의 안전을 도모하고 충돌을 방지하여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부착되어 있는데 이것이 훼손되었으면 교체하고 교차로와 교통량이 많은 곳 등의 전신주에는 반드시 부착해야 합니다.
1. 개요
① 일자 : 2025.8.1
② 장소 : 대전 동구지역
③ 내용 : 전신주의 차량충돌방지판과 교통안전
2. 현장모습
▲ 전신주의 차량충돌방지판은 교통안전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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