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노면표시(道路路面表示)는 선, 글자 또는 기호를 도로노면에 그린 것으로 교통안전표지의 일종입니다. 도로노면표시의 단점으로는 운전자가 노면표시에 의존하면 전방주시 거리가 짧아져 교통사고가 발생하기 쉽고 겨울철에는 눈에 덮이거나 교통이 혼잡해지면 그마저도 차량에 가려 식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노면표시는 보조적인 수단이어야 하고 표지판 설치가 우선(于先)되어야 하는데 운전하다 보면 노면표시가 더 많아 혼란스러운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노면표시는 타이어 마찰 및 산화(酸化)로 지워지므로 계속적으로 시공업체에 하도급(下都給)을 맡겨 세금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는 수단으로 쓰이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럴 리는 없겠으나 시공업체가 불량도료를 써서 노면표시가 쉽게 훼손(毁損)되어 주기적으로 수주를 받는 것은 아닌가 하는 곳도 발견이 됩니다. 아무튼, 교통안전에 필요한 노면표시가 훼손 또는 노면공사 등으로 지워졌다면 교통안전에 문제가 발생된 것이므로 서둘러 정비를 해야 합니다.
1. 개요
① 일자 : 2025.8.2
② 장소 : 대전 동구지역
③ 내용 : 도로노면표시는 너무 많아도 지워져도 교통안전에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2. 현장모습
▲ 도로노면표시는 교통안전에 도움이 되도록 관리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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