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차가 심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어저께 일본 이와테현 동쪽에서 M7.7 규모의 판경계형(지하17Km) 지진이 발생하여 쓰나미 경보(3m의 파도)가 발표되었는데 일본기상청은 앞으로 M8급 이상의 지진이 예견된다는 후발지진 주의정보를 발령했습니다. 앞으로 1주일 정도는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의 현장은 도로 중앙선에 설치되는 것으로 운행을 하던 중 신호대기를 하면서 촬영한 것입니다. 중앙차로분리대는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고 무단횡단(無斷橫斷)을 예방하는 역할과 불법유턴을 방지(防止)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설치물(設置物)이므로 파손되면 즉시 보수를 하여 설치효과가 유지되도록 해야 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방치(放置)된다면 풍수지리(風水地理)에 입각하여 부적(符籍)이라도 한 장 붙여야 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관리주체는 통상적(通常的)인 답변이 아닌 공공안전(公共安全)을 우선했으면 합니다. 구체적으로 반응속도가 느리다는 겁니다.
1. 개요
① 일자 : 2026.4.22
② 장소 : 대전 동구지역
③ 내용 : 파손된 중앙차로분리대와 교통안전
2. 현장모습
▲ 도로노면의 교통시설물이 파손되면 교통안전에 문제가 되므로 서둘러 보수/교체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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