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 보니 축대돌이 일부 유실되어 상부 슬래브가 허공에 떠 있어 예술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현장이 발견했습니다. 이는 매우 위험한 상태로서 서둘러 보수를 하지 않으면 금년 장마철을 넘기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 안전신문고를 경유하여 관리주체에 통보를 하는 것으로 대신했습니다. 축대와 옹벽의 경우, 균열과 배부름현상 그리고 돌의 흘러내림은 붕괴징후(崩壞徵候)를 보이는 것이고 붕괴되면 인명사고와 많은 재산 피해를 냅니다. 주변을 오다가다 배부름 현상, 갈라지거나 가라앉은 현상, 기울어졌거나 낙석방지망 같은 보강시설물에 잡석이 쌓여 있고 파손(破損)된 것이 보이면 붕괴가 진행 중인 관리주체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1. 개요
① 일자 : 2026.4.24
② 장소 : 충북 옥천지역
③ 내용 : 파손된 축대와 공공안전
2. 현장모습
▲ 석축이 유실되어 상부 슬래브가 허공에 떠 있는데 이는 위험한 상태이므로 서둘러 보수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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