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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노면의 가로수목

작성자이봉수|작성시간26.05.02|조회수1,025 목록 댓글 0

아래 사진을 보시면 보도노면에서 생장하고 있는 수목의 비대생장(肥大生長)으로 인하여 차보도경계석과 보도노면이 파손되었고 뿌리가 도로측구로 밀려나와서 교통안전과 불특정다수의 시민들 안전보행에 문제가 발생한 현장인데 수목의 입장에서는 억울하지요.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식재되어 타고난 대로 생장하는데 몸매가 비만하다느니 뿌리가 너무 크다는 등 온 갖 비난을 받으며 환경적 요인과 맞물려 천수를 누리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결론적으로 공공안전과 시민안전이 우선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가로수목이 생뚱맞게 차보도경계석 임무(任務)를 대행하고 있는지라 교통안전에도 문제가 있어 관리주체가 현장을 살피도록 재차 알렸습니다. 이곳이 자연을 보호하는 도립공원(道立公園)이라면 보도노면의 설치물들을 걷어내야 되겠으나 불특정다수의 시민들 안전과 교통안전을 확보해야 되는 공공시설물이라서 고민(苦悶)이 필요하고 거목(巨木)으로 생장하는 수목을 수십 년 전에 폭 좁은 보도노면에 왜? 식재했느냐를 논하는 것은 무의미(無意味)하고 왜 방치하느냐가 문제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현장을 어떻게 개선해야 공공안전이 확보되는지 해법(解法)은 나와 있으니 결정은 관리주체가 해야 합니다.

 

1. 개요

 

 일자 : 2026.5.2

 장소 : 대전 중구지역

 내용 : 가로수목에 의한 공공시설물 파손과 불특정다수의 시민안전

 

2. 현장모습

▲ 공공시설물은 공공안전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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