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기압이 한반도를 통과하게 되면서 전국적으로 비구름이 잡혀 있으니 참고하시고 저기압이 지난 후에는 기온이 내려가나 바로 회복이 될 것입니다. 4일 월요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5일 화요일은 말고 온화한 날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도로노면이 잦은 긴급보수(緊急補修)로 누더기가 되었는데 노면단차는 해소되지 않은 현장으로써 교통안전에 영향을 주는 문제점이 진행형인데도 방치(放置)되고 있어 빨간불이 들어 온 상태로 멈춰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노면포장 층의 두께가 얇아서 전국적으로 노면파임과 같은 파손이 많이 발생하다는 특징이 있기도 합니다. 도로주행 중 포트홀(Pothole)이나 파손된 곳을 발견하고 깜짝 올라 핸들을 급하게 조작했던 기억들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인데 이처럼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도로노면 파손은 서둘러 보수를 해야 합니다만 아스콘 보수재로 긴급보수(緊急補修)만 해 놓거나 동일한 장소에 긴급보수가 반복되어 고저(高低)가 심하고 노면의 상태가 요철 그 자체인 곳도 존재합니다. 반복 파손되는 곳은 공사기법을 바꿔야 되는데 하던 대로 무한 반복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파손된 도로노면은 교통흐름에 지장(支障)을 주고 운전자들에게 위험성을 전가(轉嫁)한다는데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1. 개요
① 일자 : 2026.5.3
② 장소 : 대전 중구지역
③ 내용 : 도로노면의 엉터리 긴급보수와 교통안전
2. 현장모습
▲ 도로노면이 파손되면 긴급보수 후 서둘러 개선공사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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