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기청(ECMWF)에 의하면 일본열도는 본격적으로 장마에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내일 9일과 10일은 동해안지역에 비가 오겠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것은 오츠크해의 차가운 고기압 때문이라고 합니다.
친환경의 의미는 친숙한 단어입니다만, 모든 곳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특히나 불특정다수의 시민들이 여가선용을 하시는 공원과 쉼터에 설치된 휴게설치물의 경우는 안전위해요소를 포함한 걸리적거리는 것들이 없어야 합니다. 아래 현장처럼 야외벤치 주변에 잡초로 인하여 불특정다수의 시민들이 앉아 쉬는데 무리가 있어 무용지물(無用之物)로 보이는 가운데 주변이 친환경(親環境)이라서 반바지에 샌들을 신고 접근하기가 망설여지는 상황입니다. 유휴지 등지에 만들어진 소공원과 쉼터에는 야외정자와 벤치 그리고 간단한 운동기구들이 설치되어 시민들이 잘 이용하고 있으나 사용자가 많으면 훼손이 발생하고 반대로 사용자가 없을 경우 친환경지역으로 탈바꿈하기도 합니다. 저런 곳에서 어린아이들이 완벽한 복장을 갖추고 탐구학습(探究學習)을 할 것이 아니라면 환경정리를 해줘야 합니다.
1. 개요
① 일자 : 2026.6.8
② 장소 : 충북 옥천지역
③ 내용 : 친환경 휴게시설물과 이용자들의 망설임
2. 현장모습
▲ 야외휴게시설물은 훼손과 오염이 발생하므로 정기적으로 점검을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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