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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노면표시

작성자이봉수|작성시간26.06.10|조회수1,056 목록 댓글 0

우리나라 상공에 머물고 있는 한기를 머금은 트라프(Trough)로 인하여 쌀쌀한 기온이 유지되었으나 금요일부터 한반도 북쪽으로 이동하여 대기불안정 요인이 사라져 소나기 발생빈도는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13일 토요일부터는 고온다습한 바람이 불고 기온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14일 일요일은 곳에 따라 비가 오는 곳이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전 동구의 어느 도로노면입니다. 도로굴토 후 공사를 마치고 복토를 하면서 임시도로포장을 해 놓고 지워진 노면표시를 도색하지 않은 상태로 방치되는 현장입니다. 이러한 곳은 도심 곳곳에서 발견되는데 문제는 교통안전에 문제를 발생시켜 놓고 후속조치를 왜 안하느냐 입니다. 이 일대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안전보행을 위한 관리와 정비가 시급한 곳인데 지워진 원인을 살펴보니 굴토공사를 마친 후 복토 후 자연다짐이 될 때까지 3개월 정도 방치하려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교통안전보다 개선되지 않은 행정이 문제고 근본원인이라고 봅니다요즘은 공사공법이 좋아져서 기계로 다짐을 한 후 바로 포장공사를 마칠 수 있는데 예전 방식대로 자연다짐이 될 때까지 방치하며 보행자와 운전자들에게 알아서 조심하라고 강요하는 처사(處事)는 아니라는 것이지요.

 

1. 개요

 

 일자 : 2026.6.10

 장소 : 대전 동구지역

 내용 : 지워진 도로노면의 노면표시와 교통안전

 

2. 현장모습

▲ 도로노면의 횡단보도 노면표시는 교통안전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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