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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노면 단차

작성자이봉수|작성시간26.06.19|조회수1,025 목록 댓글 0

내일 주말에는 제주도 남쪽에 정체하고 있는 장마전선이 우리나라 중부지방까지 일시적으로 북상하여 전국적으로 한차례 비가 오고 일요일부터는 비가 그치고 맑은 날이 될 것으로 예보하는데 많은 비가 내려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름철이면 양산(陽傘)과 우산이 필요한데 양산은 기원전 2000년 전, 지금으로부터 4000년 전 이집트 벽화에 양산이 나오는데 왕족과 귀족들의 파라솔로 사용되는 권위의 상징이었고 우산(Umbrella)의 어원은 라틴어 움브러(Umbra, 그림자)에서 유래하는데 그림자를 만들기 위한 도구가 우산이었던 겁니다. 그리고 양산을 우산으로 쓰기 시작한 것은 18세시 영국의 런던이었다고 합니다.

 

반복되는 내용입니다만, 보도노면이 융기되어 시루떡처럼 들뜨고 파손되어 발생한 노면단차로 인하여 불특정다수의 시민들이 보행 간 발 걸림으로 낙상하여 상해(傷害)를 입을 수 있는 현장을 소개합니다. 보도노면을 아스콘으로 포장한 노면에서 발생하는 흔한 사례로써 신체건강한 분들도 이곳에서 발 걸림이 발생하면 낭패를 볼 수 있는데 노약자와 어린이 그리고 유모차와 전동휠체어는 최악의 상황일 겁니다. 딱 봐도 안전보행에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는데 파손된 원인(原因)부터 살펴보면, 공사하자 또는 가로수의 뿌리에 의한 것으로 판단되니 원인을 제거하면서 개선공사를 해야 합니다. 수목의 비대생장(肥大生長)으로 인하여 보도노면이 융기되면서 파손되었다면 뿌리를 부분적으로 제거해야 합니다. 만일에 파손된 노면만 걷어내고 재포장을 한다면 수개월 내에 동일한 파손이 발생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관리주체가 이런저런 이유로 수년(數年)간 손을 놓고 있거나 하던 대로 처리하면 불특정다수의 시민들에게 생고생 선물세트를 선물로 주는 것이고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시민들에게 알아서 처신하라는 것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1. 개요

 

 일자 : 2026.6.19

 장소 : 대전 동구지역

 내용 : 파손된 보도노면과 시민안전

 

2. 현장모습

▲ 보도노면은 평탄하지 않으면 보행 간 발 갈림으로 낙상하여 상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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