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관방유적지(關防遺蹟地) 탐방을 가려고 했는데 장마전선이 우리나라로 올라왔음을 알리는 비가 어제 오후부터 내리더니 오늘 저녁까지 내린다하여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계획된 것이라서 다녀왔습니다. 많은 비가 올 경우를 대비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아래 사진의 현장은 보도노면을 가로지르는 진입로인데요. 보도노면의 진입로는 관리주체의 승인을 받고 만든 보도를 가로질러 건물 또는 창고로 진입하는 길을 말하는데 문제는 보행자들과 함께 사용하는 길이라서 평탄해야 되는데 파손된 상태로 방치하면 보행자들이 상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도로측구에 불법진입 턱을 설치하여 교통안전과 보행자를 위협하고 시설물을 파손(破損)시켜 구렁이 알 같은 세금을 낭비하는 현장이 주변에 있는데 보행자의 안전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진입로 노면이 파손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파손된 노면을 방치(放置)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1. 개요
① 일자 : 2026.6.20
② 장소 : 대전 동구지역
③ 내용 : 파손된 진입로 노면과 시민안전
2. 현장모습
▲ 보도노면을 가로지르는 진입로 노면은 보행자와 함께 사용하는 길이므로 파손된 곳이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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