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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위해요소

작성자이봉수|작성시간26.06.22|조회수1,050 목록 댓글 0

한주를 시작하는 좋은 아침입니다. 지난 주말에 호우특보가 내려졌던 강원도 영동지방은 많은 곳은 200mm 이상 강우량을 기록하여 물 부족이 해갈(解渴)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일본열도는 장마가 시작되었는데 7호 태풍 메칼라(Mekkhala)23일경에 대만 부근에서 동북으로 방향을 틀어 일본열도로 향하다가 장마전선에 흡수될 것이라 하는데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합니다.

 

자동차가 주행하거나 시민들이 보행하는 노면은 평탄하고 교통안전 위해요소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나 일부 구간은 주행하는 자동차가 전복되기 쉬운 여건이고 노면이 파여진 곳을 그대로 통과하면 차량의 서스펜션(Suspension)이 파손되거나 이를 피하려고 핸들을 급조작하여 사고를 당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보도노면의 경우, 노면단차로 보행자가 낙상하여 상해를 입기도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러한 안전위해요소를 왜 방치하느냐? 입니다. 사유지라면 모를까?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공공시설물인 도로가 파손되어 누더기인 상태로 방치하면서 운전자나 시민들에게 알아서 적응하라는 것인데 이러면 곤란하다는 겁니다.

 

1. 개요

 

 일자 : 2026.6.22

 장소 : 대전 동구지역

 내용 : 누더기 도로노면과 지워진 횡단보도 노면표시 그리고 교통안전

 

2. 현장모습

▲ 횡단보도 노면표시는 지워지고 노면의 굴토와 복토공사로 인하여 누더기 상태인데 수개월을 방치하고 있고 있는데 교통안전 위해요소는 서둘러 개선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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