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조선시대 왕실 우각 화각 주칠 송학도 봉황새 길상문 실패 명품 중에 명품 부귀다남 당채그림 왕실 내사용 희귀실패 골동품파는곳 골동
작성자김형희 공일공 삼삼육사 삼팔삼육작성시간26.06.18조회수48 목록 댓글 0
옛날 조선시대 왕실 우각 화각 주칠 송학도 봉황새 길상문 실패 명품 중에 명품 부귀다남 당채그림 왕실 내사용
옛날 조선시대 만들어진 주칠 길상문 부귀다남 송학도 그림이 양쪽에 들어가 있는 왕실에서 사용했을 것으로 여겨지는 명품 중에 명품 실패입니다 상당히 커다란 황소뿔을 깎아서 오랜 날들 정성을 다해서 만든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조선시대 유행하던 송학도 그림이 당채로 그려져 있습니다. 얼굴은 봉황새 얼굴을 하고 있고 몸은 황새 몸을 그린 것으로 보입니다 음각으로 상감식으로 파서 칠보칠을 한 것으로 보여지며 그림 솜씨도 워낙 뛰어나고 조각솜씨가 대단합니다
왕실의 장인이나 만들 수 있는 명품 중에 명품으로 왕실에서 사용하던 것으로 여겨지는 명품으로 보입니다
진품 명품에 가지고 나가도 될 만한 고미술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자손손 물려주어도 될 만한 명 명품 실패입니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상태도 아주 양호하고 좋습니다. 전시 효과 아주 좋고 수없이 많은 재미난 이야기거리들이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이십팔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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