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1박2일 산삼산행 작성자귀암|작성시간26.06.08|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개척산행!너무 이른 여름이라 온몸에 땀이 가득~귀딸린 오구 산삼을 보고 기쁨의 외침~~심봤다.소생들이 무릎주위에 가득~~채심이 제일 어려운 고난도좋은삼 보게 되어 산신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