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0일 모습
독일 베른주 칸데르탈(Kandertal)에는 블라우제라는 작은 호수 있다고 한다.
Blau는 독일어로 파랑을 뜻하며, 제(See)는 호수를 뜻한다.
이 작은 호수에 전설이 하나 내려오는데
사랑한 여인을 잃은 한 소녀가 매일 이곳을 찾아 흘린 눈물이 모여 호수가 되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호수의 이름처럼 푸른보석 같은 수국입니다.
강한 내한성과
튼튼한 줄기로 인해 바람에도 쉽게 쓰러지지 않습니다.
토양의 산도에 따라 색상이 쉽게 변하는 특성이 있으며,
사진의 모습처럼 헛꽃이 피어
30일쯤 지나면 가운데 자리잡은 참꽃이 피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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