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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둘애(七둘愛)〉
어머님 사랑 안에 피어난 우리, 일곱별 두꽃으로 구남매 되어,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손을 맞잡고 감사와 사랑으로 길을 걷네.
아버님 위엄으로 도리를 알고 서로의 짐 나누며 사랑꽃 피우니,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맘, 칠둘애 이름으로 우애를 노래하네.
칠둘애, 칠둘애, 일곱별 두꽃
칠둘애, 칠둘애, 축복의 가족
건강과 평화 속에 영원히 함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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