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실버하우스 사진

화환. 화분

작성자실버하우스 장성구|작성시간26.06.12|조회수33 목록 댓글 0

 

지난 선거 이후에 사무실 폐쇄로 화분을 나눔한다는 말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마침 선거 결과가 좋아서 사무실은 여전히 축제 분위기 였고 

 

 

실버하우스가 기도로 돕는 것을 알고 있는 출마자가 연락을 준 것이죠 

 

 

다육으로만 알고 있는데 

다 똑 같아 보이는데 이름들이 각각 다르네요.

 

 

그렇게 수일 지나 간 뒤에

 

 

시들게 된 꽃은 다시 손을 봅니다.

 

 

이런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