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선거 이후에 사무실 폐쇄로 화분을 나눔한다는 말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마침 선거 결과가 좋아서 사무실은 여전히 축제 분위기 였고
실버하우스가 기도로 돕는 것을 알고 있는 출마자가 연락을 준 것이죠
다육으로만 알고 있는데
다 똑 같아 보이는데 이름들이 각각 다르네요.
그렇게 수일 지나 간 뒤에
시들게 된 꽃은 다시 손을 봅니다.
이런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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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선거 이후에 사무실 폐쇄로 화분을 나눔한다는 말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마침 선거 결과가 좋아서 사무실은 여전히 축제 분위기 였고
실버하우스가 기도로 돕는 것을 알고 있는 출마자가 연락을 준 것이죠
다육으로만 알고 있는데
다 똑 같아 보이는데 이름들이 각각 다르네요.
그렇게 수일 지나 간 뒤에
시들게 된 꽃은 다시 손을 봅니다.
이런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