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과 비빔면을 대하게 되었습니다.
손이 빠르고 결단력 좋은 아내는 거침없이 준비를 합니다.
물건 정리할 때 어떻게 할줄 몰라 들었다 놨다 하는 저와는 아주 딴판이죠~
목사의 축복기도를 마치고 음식을 대하는 어르신들
김여사님의 손주가 홍콩지사로 파견을 가게 되어 인사차 들려 음식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부추밭을 다듬는 ~~
마무리는 정자씨가 ~~
저는 여기서 시설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처음 이곳을 찾았을 당시 처음 본 위치 이기도해서 입니다.
시내에서 10분대로 가까우면서도 조용한 마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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