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변에 약도 뿌리고 지내는 가운데
1년 육아휴직인 딸은 오후에는 이곳을 방문합니다.
아파트에서 혼자 아이 보는 것 보단 훨씬 장점이 많기 때문이겠지요.
이렇게 놀아주고
요즘은 낯갈이 하는 중인지 이렇게 쳐다 보며 얼굴을 익히는지 한참 쳐다 봅니다.
언제나 마다 않고 늘 돌봐주는 외삼촌
오늘 저녁 예배에는 가장 앞자리에 앉아 할비가 인도하는 예배에 참여했어요
참 감사하더군요.
예배를 손녀와 드릴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어르신들이 부러움도 받았습니다.
종소리를 듣고 신이 나서 펄쩍 펄쩍 뛰는 손녀을 안고 참 감사했습니다.
물론 이렇게 투정 부릴 때도 많습니다.
특히 졸리거나 배고플때는 장난 아닙니다.
이렇게 귀한 손주를 주셔서 주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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