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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죄인 되었을 때
누가복음 10장 25-28절
[강령(綱領): 일의 근본이 되는 큰 줄거리.]
➤누가복음 10장 25-28절 “25. ¶ 보라,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그분을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으리까? 하매 26.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느냐? 네가 어떻게 읽느냐? 하시니 27.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하매 28.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옳게 대답하였도다. 이것을 행하라. 그러면 네가 살리라, 하시니라.” (눅10:25-28 KJV)
1. 첫째 계명은?
당시의 '율법사'는 바리새인 중에서 되었고, '서기관'이라고도 하였습니다. 마태복음에서는,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 중에 한 율법사"라고 기록되어 있고, 마가복음에서는, "서기관 중 한 사람"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위에서는 어떤 율법사가 예수님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까?"라고 질문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서는,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까?"와 "모든 율법이나이까?"라고 질문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서로 다른 질문인 것 같지만, 실은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지키는 것이 영생을 얻는 방법이기 때문에 서로 같은 질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12. 시험을 견디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이는 그가 단련을 받은 뒤에 주께서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왕관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약1:12)
➤마태복음 22장 34-40절 “34. ¶ 그러나 그분께서 사두개인들의 말문을 막으셨다는 것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함께 모였는데 35 .그때에 그들 중의 한 사람인 율법사가 그분을 시험하며 그분께 질문하여 이르되, 36. 선생님이여, 율법에서 큰 명령은 무엇이나이까? 하매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38. 이것이 첫째가는 큰 명령이요, 39.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으니 곧, 너는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40. 모든 율법과 대언자들의 글이 이 두 명령에 매달려 있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2장 28-34절 “28. ¶ 서기관들 중의 한 사람이 와서 그들이 함께 추론하는 것을 듣고 또 그분께서 그들에게 잘 대답하셨음을 알고는 그분께 여쭙되, 모든 것 중의 첫째 명령은 무엇이나이까? 하매 29.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모든 명령들 중의 첫째 명령은,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 30.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니라. 이것이 첫째 명령이니라. 31. 둘째 명령은 곧 이것과 같으니 즉, 너는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이것들보다 더 큰 다른 명령은 없느니라. 하시매 32. 그 서기관이 그분께 이르되, 옳소이다. 선생님이여, 한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 외에 다른 자가 없으므로 선생님께서 진리를 말씀하셨나이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각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자기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부를 태우는 모든 번제 헌물과 희생물보다 더 낫나이다. 하매 34. 예수님께서 그가 사려 깊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왕국에서 멀리 있지 아니하도다. 하시니 그 뒤에는 감히 아무도 그분께 질문하지 아니하더라.”
이 예수님과 율법사(서기관)와의 대화에서 언급되고 있는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은,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율법사에게 대답하신 것으로, 누가복음에서는 율법사가 예수님에게 대답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중요한 것은 예수님과 율법사가 다 인정하는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 신명기 6장 4-5절에 기록된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히브리어로 쉐마(עמש)라고 하는, “이스라엘아 들으라.”는 뜻의 이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명기 6장 4-5절 “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 5.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둘째 계명으로 말씀하신 것은, 레위기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레위기 19장18-19절 “18. ¶ 너는 원수를 갚지 말고 네 백성의 자손들에게 불평하지 말며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주니라. 19. ¶ 너희는 내 법규들을 지킬지니라. 너는 네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켜 새끼를 낳게 하지 말고 네 밭에 씨를 섞어 뿌리지 말며 아마와 양털을 섞은 옷을 입지 말라.”
이 말씀들이 예수님과 율법사가 언급한, 사람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제일 크고 첫째 되는 계명과 둘째 되는 계명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말씀을 누구보다도 먼저 잘 알고 있는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 사마리아인 곧 이방인들을 사랑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않으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39-42절 “39. ¶ 성경기록들을 탐구하라.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는데 그것들은 나에 대하여 증언하는 것들이니라. 40. 그런데도 너희는 생명을 얻기 위해 내게 오기를 원치 아니하도다. 41. 나는 사람들에게서 존귀를 받지 아니하노라. 42. 그러나 나는 너희를 아노니 곧 너희가 너희 안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아노라.”
즉 유대인들이, 영생을 얻기 위하여,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자신들의 하나님 창조주를 사랑하는 것처럼 예수님을 사랑했어야 하는데, 왜냐하면 성경이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은, 결국 그들 속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없다는 반증이기에 예수님께서는 그와 같이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율법사에게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고 말씀하신 것과 같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입으로만 말할 것이 아니라,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22-23절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모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요한1서 5장2-4절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 때 이것에 의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하고 있음을 우리가 아나니 3.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니라. 그분의 명령들은 무겁지 아니하니 4. 이는 무엇이든지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것은 세상을 이기기 때문이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니라.”
3.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십계명을 주실 때에 말씀입니다.
➤출애굽기 20장4-6절 “4. 너는 너를 위해 어떤 새긴 형상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어떤 모습도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곧 주 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니 나는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는 아버지들의 불법을 자손들에게 벌하여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지만 6. 나를 사랑하고 내 명령들을 지키는 수천의 사람들에게는 긍휼을 베푸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만찬 때, 예수님의 열 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1-24절 “21. 내 명령들을 가지고 그것들을 지키는 자가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시니라. 22. 다른 유다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어찌 주께서 우리에게는 자신을 나타내려 하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하매 23.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들을 지키리니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우리의 거처가 그와 함께 있게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들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것이니라.”
이같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이며, 아버지도 그를 사랑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은 반대로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 곧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지키는 주의 계명은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14장 13-15절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그것을 행하리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아들 안에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그것을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명령들을 지키라.”
아멘.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계명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유대인들은 창조주의 이름으로 구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하고, 다른 이방인들도 마찬가지로 예수님께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므로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그럴 때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있고,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우리 모두가 다 이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는 이유입니다.
➤요한복음 14장 5-6절 “5. 도마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데 어찌 그 길을 알 수 있나이까? 하매 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가지 못하느니라.”
➤사도행전 4장 11-12절 “11. 이분은 너희 건축자들에게 업신여김을 당한 돌로서 모퉁이의 머리가 되셨느니라. 12.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어떤 이름도 주께서 사람들 가운데에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
5. 사도요한도 주님의 계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것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요한1서 3장 21-24절 “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정죄하지 아니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확신을 갖고 22.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것을 그분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고 그분의 눈앞에서 기쁨이 되는 그 일들을 행하기 때문이라. 23. 그분의 명령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을 주신 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24.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자는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은 그 안에 거하시나니 이것에 의해,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분께서 우리 안에 거하고 계심을 우리가 아느니라.” 유대인이든 헬라인이든(이방인이든), 다 한 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를 때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1-13절 “11. 성경기록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그분을 믿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니 12. 이는 유대인과 그리스인 사이에 차별이 없기 때문이라. 모든 사람 위에 계신 같은 주께서 자신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니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아멘. 이것이 우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이 계명을 지킬 때,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와 함께 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둘째 되는 계명을 지켜야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로 그것이 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요한1서 4장 20-21절 “20. 어떤 사람이,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이니 자기가 본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가 어찌 자기가 보지 못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느냐? 21.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자기 형제를 사랑하라는 이 명령을 우리가 그분에게서 받았느니라.”
➤요한1서 5장 1-4절 “1.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으며 낳으신 그분을 사랑하는 자는 다 그분에게서 난자도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 때 이것에 의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하고 있음을 우리가 아나니 3.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니라. 그분의 명령들은 무겁지 아니하니 4. 이는 무엇이든지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것은 세상을 이기기 때문이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니라.”
당시의 유대인들은 이방인들과 전혀 상종하려 하지 않았지만(요4:9, 행10:28), 이 말씀과 같이 예슈아를 그리스도라 믿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다 하나님께로 난 자, 곧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도 이방인인 고넬료 가정에 가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0장 34-38절 “34. ¶ 그때에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되, 내가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외모로 판단하지 아니하시고 35. 모든 민족 가운데서 자신을 두려워하며 의를 행하는 자를 받아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도다. 36.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즉 (모든 사람의 주이신 그분)을 통해 화평을 선포하시며 이스라엘 자손에게 보내신 말씀, 37. 그 말씀을 너희가 아는데 그것은 요한이 침례를 선포한 뒤에 갈릴리에서 시작하여 온 유대 전역에 전파된 것으로 38. 나사렛 예수님에 관한 것이라.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권능으로 그분께 기름을 부으시매 그분께서 두루 다니시며 선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억눌린 모든 자들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하셨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믿는 자, 곧 하나님께 속한 자, 하나님께로 난 자, 하나님을 아는 자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며, 그것이 앞서 언급한 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이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자가 됩니다.
➤요한1서 4장 7-12절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하며 사랑하는 자는 다 하나님에게서 태어나 하나님을 알지만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라. 9. 하나님께서 자신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사 우리가 그분을 통해 살게 하셨으므로 이 점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향해 나타났느니라. 10.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자신의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이 되게 하신 것, 여기에 사랑이 있느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셨다면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만 하느니라. 12. 어느 때나 아무도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으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전하게 되었느니라.”
➤요한1서 4장 15-16절 “14. 아버지께서 아들을 보내사 세상의 구원자가 되게 하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노니 15.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하는 자가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품으신 사랑을 우리가 알았고 또 믿었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므로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며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6. 우리가 아직 죄인 일 때 그리스도께서 대신 죽으셨다.
➤로마서 5장 7-10절 “7. 의로운 사람을 위해 죽으려는 자가 거의 없고 또한 선한 사람을 위해 감히 죽으려 하는 자가 혹시 있을 수 있지만 8.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당당히 제시하시느니라. 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분의 피로 의롭다고 인정받았으므로 더욱더 그분을 통해 진노로부터 구원을 받으리니 10. 이는 우리가 원수였을 때에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에 의해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다면 화해하게 된 자로서 더욱더 그분의 생명에 의해 구원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죄가 없으셨던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며,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에게 나음을 얻게 하셨습니다. (벧전2:22-25). 그러므로 하나님은 빌립보서 2장 9-10절 예수님을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꿇게 하셨고, 요한복음14장6절 예수 그리스도로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더 확실히 알려 주셨습니다.
➤사도행전 4장 5-12절 “5. ¶ 이튿날 그들의 치리자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과 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대제사장의 친족들이 다 예루살렘에 함께 모여 7. 그들을 한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능이나 무슨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하니 8. 그때에 베드로가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저들에게 이르되, 너희 곧 백성의 치리자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아, 9. 만일 그 허약한 사람에게 이루어진 선한 행위와 그가 어떻게 온전하게 되었는가 하는 문제에 관해 우리가 이날 심문을 받는다면 10. 너희 모두와 이스라엘 온 백성은 이것을 알라. 즉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았고 하나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의해 곧 그분에 의해 이 사람이 여기 너희 앞에 온전하게 서 있느니라. 11. 이분은 너희 건축자들에게 업신여김을 당한 돌로서 모퉁이의 머리가 되셨느니라. 12.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어떤 이름도 주께서 사람들 가운데에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
7.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구원의 이름입니다.
사도행전 3장1-8절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가 일어나 서서 걷고 뛸 수 있었던 것은 세상의 은과 금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되어 진 것입니다. 사람들은 베드로와 요한이 고쳐준 줄 알고 몰려와 그들을 주목했지만, 베드로는 자신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도행전 3장 12-16절 “12. ¶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백성에게 응답하되,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어찌하여 이 일에 놀라느냐? 어찌하여 마치 우리가 우리 자신의 권능이나 거룩함으로 이 사람을 걷게 만든 것처럼 우리를 이토록 진지하게 쳐다보느냐? 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영광스럽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그분을 넘겨주었고 빌라도가 그분을 놓아주기로 결심하였을 때에 너희가 그의 얼굴 앞에서 그분을 부인하였으니 14. 너희가 거룩하신 분 곧 의로우신 분을 부인하고 살인자를 너희에게 주기를 구하여 15. 생명의 통치자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셨고 우리는 그 일의 증인들이니라. 16. 그분의 이름을 믿는 믿음을 통해 그분의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강건하게 하였으니 참으로 그분으로 통하는 믿음이 너희 모두 앞에서 그를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아멘!
우리는 결코 사람을 바라보고 사람을 따르는 신앙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을 믿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을 때에 우리는 영적 앉은뱅이의 신앙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것!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통하여 난 믿음이며 구원입니다! 이제 우리는 위의 로마서5장9절 말씀처럼, 더욱 예수 그리스도로 통하여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끝까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생활 속에서) 그 이름을 힘입어 살아갈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 그리고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 17장 26절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밝히 드러내었고 또 밝히 드러내리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실 때 보여 주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게 하며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나이다. 하시니라.”
➤요한복음 5장22-23절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모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요한복음 20장 30-31절 “30. ¶ 진실로 예수님께서 자기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표적들도 많이 행하셨으나 31. 이것들을 내가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골로새서 3장 16-17절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모든 지혜와 함께 너희 안에 풍성히 거하게 하여 시와 찬송가와 영적 노래로 서로 가르치고 훈계하며 너희 마음속에서 은혜로 주께 노래하고 17. 또 너희가 말이나 행위로 무엇을 하든지 모든 것을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며 그분을 의지하여 하나님 곧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라.”
주의 크신 이름을 찬송합니다. 이 땅에서 부모와 자식과의 사랑도 눈물과 감동적인데,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통해 우리에게 보여 주신 사랑은 그 어떠한 사랑과도 비교할 수 없는 더 크고 고귀한 사랑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보여주신 사랑을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어 믿음의 경주를 마치게 하시고, 서로서로 참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료-nameof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