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복싱댄스 개발… 체육관 문턱 낮췄죠”

작성자최강타대표코치|작성시간12.03.03|조회수45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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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은 이제 배고픈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생활속에서 부담없는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의 일종입니다.”

서울 신내동 복싱에어로빅체육관 스포츠마루의

엄상기 수석코치 는 “일반인이 복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복싱 동작을

에어로빅에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복싱댄스’를

개발했다”며 "총 150여명의 회원중 주부나 직장여성이 대다수를 차지할 만큼 특히 여성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복싱 훈련 과정은 특히 살을 빼는데 탁월한 효과를

내고 있다”며

“한 주부 회원은 두달만에 8㎏을 빼기도했다”고 소개했다.

엄 코치는 “세계 챔피언이 있고 없고 올림픽 금메달 갯수가

요한 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고 보람을

느낄 수 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전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미국의 프로복싱선수

오스카 델라 호야는 재미로 복싱을 즐기다가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프로로 전향해 세계챔피언에

오른 경우”라며 “회원중 두 명이 복싱에 흥미를 느껴

아마추어 선수로 등록하기도 했는데 이처럼
복싱 자체를 즐기는 태도가 더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엄 코치는 지난 89년부터 97년까지 아마추어복싱

라이트헤비급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97년 은퇴한 뒤 복싱에어로빅 코치 로 활동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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