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어진 안경테, 시력에도 영향이 있나요?
안경테가 휘거나
그 안경에 보면 코 받침대 있죠?
그 코 받침대가 잘 맞지 않아 안경의 균형이 흐트러진 경우는
시력보정으로 안경을 쓰더라도 눈이 더 나빠질 수 있다고 하네요.
안경을 맞춰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동그란 안경알 2개를 안경테에 맞춰서 모양을 잡아주고 넣어주는데요.
그때보면 안경사 분들이 안경을 직접 씌워주면서
안경테가 얼굴에서 눈과 균형이 잘 맞는지를 한번씩 확인해 주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굉장히 사소한 행동같지만 바로 이것이 눈과 안경의 초점을 맞춰주는 행동입니다.
안경알이 평평하지 않고 오목하거나 볼록하기 때문에
어디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서
안경알의 중심점과 눈높이를 잘 맞춰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휘어지거나 안경알과 눈의 균형이 삐뚫어지면
자신의 눈이 안경알에 초점이 갈 때마다 매번 다른 시력으로 사물을 바라보게 되고
되려 눈이 더 나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맞춰야 하는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님처럼 어린아이들을 키우시는 분들은 종종 안경점을 찾아가서
테의 균형을 맞춰보시는 것이 좋아요
^^ 요즘 안경점들은 친절해서 다 해줍니까 종종 다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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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테가 휘어지면...
요즘엔 안경도 패션의 일종으로 예전보다는 많이 달라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조금 방심하다보면 어디 물건에 부딛히거나 수면 중에 안경을 벗지 않고 깜박 잠을 잔다든지 하거나 장난 등으로 안경의 코받침이 줄어들거나, 안경을 고정하는 안경테 부분이 일부분 휘거나 삐뚤어질 수 있는데요.
안경테의 역할은 안경테를 통해 렌즈를 고정하고 렌즈의 중심과 난시 축이 변하지 않도록 하는데, 안경테가 휘거 나 안경다리가 비뚤어지면 안경 렌즈의 중심과 난시 축이 변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바라보는 사물을 촛점이 잘못 어긋난 상태로 본다는 것이죠.
당연히 자신에게 맞지 않은 도수의 짝짝이 안경을 써 본 사람이라면 단박에 느끼는 두통과 어지럼증을 이런 경우 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눈이 쉽게 피로해짐은 물론, 결과적으로 렌즈에 낀 이물질로 인한 시력 저하와 같이 이로 인하여 시력의 변화도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경우에 이런 안경테의 휘어지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다고 하더군요. 더구나 어른들은 그나마 신경을 쓰는데, 아이들은 이를 고정하지 않고 방치하여 결국은 신경을 쓰지 않으면 눈의 시력에 더 빨리 나빠지는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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