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과 일상생활" 의 지식 [ 회사에서 헷갈리는 자동차 상석문제 해결법! ]
자동차를 탈 때 뒷자석은 상석, 앞자석은 하석. 운전자가 아는 사람일 경우 앞자석은 상석..
이렇게 기본적인 건 회사를 다니시는 분들은 다 아실텐데요.
문제는 회사에 다니다보면 상사와 자동차를 타게 될 때나 회사 손님을 맡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변수가 생기죠. 상사가 운전할 때, 혹은 손님이 운전하고 상사와 자신이 탈 때등
어디가 상석이고 하석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를 필요한 자동차 상석 구별법! (1번이 제일 상석입니다.)
택시를 탈 때
[운] [4]
[1][2][3]
제일 중앙을 상석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진짜는 왼쪽이며, 만약 상사가 중앙에 앉았다면
바꿔드리냐고 여쭈는 게 좋습니다.
회사 상사가 운전하고 자신과 한 명의 손님이 탈 때
[운] [2]
[0][1][0]
그럴 때는 손님이 혼자이기 때문에 뒷 자석 아무데나
그 분이 앉고 싶은데 앉는게 최고입니다.
만약 손님께서 조수석에 타고 싶다고 말한다면
감사를 표하고 바꾸는 게 좋습니다.
자신의 상사가 운전하고 손님이 두명일 때
[운] [3]
[1][0][2]
아까와 같이 손님들은 앉고 싶은 데 앉도록
하고, 자신은 반드시 조수석에 앉도록 합니다.
손님이 운전하는 차에 사장님이 탈 때
[운] [1]
[0][2][0]
기본적으로는 손님이 타라고 하는 곳이 제일 상석.
어디에나 앉든 너무 사양하면 실례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사장님이니 손님쪽에서도 신경이
쓰일지도...그래서 사장님께서 뒷자리에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눈치빠르게 사장님이 앉는 곳에
따라 자리를 옮기도록 합시다.
일단 회사 손님일 경우 친한 경우가 많으니 그림에는 조수석을
상석으로 둡니다.
봉고차같이 다인승 차량을 탈 때
[운] [1] [운] [4]
[2][3][4] 혹은 [1][3][2]
[5][6] [6][5]
7인승이든 8인승이든 마지막 좌석이
내리고 타기 어렵고 몸이 끼기 쉽기 때문에
제일 하석이 됩니다. 그 다음은 운전수와의
관계에 따라 상하석이 틀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