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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푸른 청춘

작성자玄光 ; 黃仁鍾|작성시간26.06.09|조회수2 목록 댓글 0

 


푸른 청춘   
(玄光 黃仁鍾/2026.06.09/화 맑음)


싱그러운 봄날
아장아장 걷는 아기처럼
새로운 꿈 펼쳐 온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세상 살아가는 것은
한순간이라고
봄날은 꼬리 감추고
푸른 청춘이 득세하는구나


뜨거운 열정이 있고
뜨거운 사랑이 있고
뜨거운 마음이 있어


세상의 중심 되어가는
여름날의 푸른 청춘은
누구만의 청춘이 아닌
모두에게 다 주어지기에


유월의 푸른 청춘을
너와 나는
하나 되어 펼쳐가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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