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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어찌 모르겠는가

작성자玄光 ; 黃仁鍾|작성시간26.06.12|조회수2 목록 댓글 0

 


어찌 모르겠는가   
(玄光 黃仁鍾/2026.06.12/금 맑음)

아이는 어려서부터
자신을 키우고자
세상을 배워나가고


성인은 배운 지식으로
밝고 아름답게
사회생활 펼쳐 가기에


배우지 않고 노력이 없는
게으름과 어리석음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게으른 농부의 밭에는
아무것도 없고
무성한 잡초가 주인일 뿐


오늘도 부지런한 이웃은
땀 흘리며 세상 살아가기에
어찌 삶의 즐거움을 모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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