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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무자년인 이유를 알고싶어요...

작성자일출|작성시간08.01.20|조회수135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사주학회까페를 늘 유익하게 보아오고 있습니다.
음양오행을 연구하면서 느낀 문제입니다.



질문입니다.
올해가 왜 무자년일까?





올해는 분명히 무자년입니다.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60갑자의 원년으로부터 시작하여 올해가 무자년으로
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갑자년의 당해년도 기준은 무엇으로 정했는가
이게 풀리지않는 숙제입니다.


수천년전 어느 당해년을 기준 갑자년으로 정할때는
분명 명확한 기준이 있을것입니다.


그렇다면
명확한 기준은 무엇을 보고 정하였는가
하늘의 별자리인지...행성의 배열을보고 정하였는지...
어떤 서적을 찿아봐도 시원한 답이 없는것같습니다.





고수분께 질문드리오니
부디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미리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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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언

분명올해는 무자년이 맞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 전부 올해를 무자년으로 표기합니다.
력서에도 그렇게 되어있고..

력서를 편찬하는 업체나 연구기관에 문의를 해봐도 근거를
알수없다는 답 뿐이었고..
옛날부터 써왔기 때문에 ,,,올해는 무자년이다..이런 정도의 답만 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무자년인지 ,,만일 누군가가 올해는 병자년이다
내말대로 따르라 했을때
일대 혼란이 일어납니다.


반대 이론에대한
명확한 기준 ,근거 ,레퍼런스가 없기때문이고
이에대한 이론족 논거가 전혀 되어있지않기 때문입니다.


오직 ,오랜 옛날부터 갑자 을축 병인 정묘...흘러 흘러 오늘날까지
전해왔기 때문에 올해는 무자년이다. 이런정도의 어처구니없는?
이론만이 있을뿐입니다.


아니면 어떤사람의 사주풀이를 올해 무자년으로 해서 풀이해보니
잘맞다...그래서 올해는 무자년이다...
이런정도의 논거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미래를 위한다면...
지금이라도 명확한 육십갑자 년도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밝혀내야만 합니다.
동양철학과 음양오행 명리학 자미두수 육임등...무수한 명리학의 기초적 근거가
되기때문입니다.


기초가 흔들리면 아무리 우수한 명리학이라도 일순간에 무너질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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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일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1.24 고수분 계시면 부디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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