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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怨嗔,元辰)

작성자| 작성시간05.09.12| 조회수29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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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ucky도도 작성시간05.09.12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창중 작성시간05.09.12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잘보았습니다....^^
  • 작성자 우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9.12 앗, 감샤합니다..머, 장황한 글인데..요약하면, 원진이 나쁜작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오히려 출세를 돕는 길성이 될 수 있다는 점....또 서자평은 원진을.. 칠살이 있는 사주가 세운에서 칠살을 재봉한 경우로 보고, 그 성정은 망신,겁살,양인,공망 등과 같다고 했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겠스미당....
  • 답댓글 작성자 lucky도도 작성시간05.09.12 오호~ 그렇군요.. 덕분에 한수 배워씀당~ 캄솨~ 꾸벅~(_ _)
  • 작성자 천을귀인 작성시간05.09.13 위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萬子의 엄청난 독서량을 미루어 짐작하실 겁니다. 똑같이 명리서저자라는 임철초 서락오 등은 따라 올래야 따라 올 수 없습니다. 평소 저의 글에서 萬子를 높이 평가하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 작성자 우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9.14 음.. 독서량으로 우열을 평가하는 것은 어느 정도의 객관성은 있다고 보여지므로 인정하지 못할 바 아니지만...각자 주어진 사유체계가 다른, 철학의 관점을 놓고 우열을 가릴 수야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우열은 객관적이고 보편 타당한 기준에서 평가될 성질이 아니므로, 그저 자신만의 기호에 따른 호불호로 간주
  • 작성자 우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9.14 해야 하리라 봅니다. 임철초나 서락오 같은 사람들도 평생을 기울여 자신의 철학체계를 세워 명리사에 한 획을 그은 영향력있는 사람들이며, 오늘날 그들의 학문을 배우는 사람들도 무수히 많습니다... 철학의 본질은 옳고 그름의 이분법적 선택이 아니라,
  • 작성자 우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9.14 그저 자신에게 더 잘 부합되고 덜 부합될 뿐인 다양하고 대체적인 선택이라 보므로, 누구의 관념.이론이든 절대적인 것은 없으려니, 그저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요긴히 취사선택하면 될 일이라 봅니다.
  • 작성자 천을귀인 작성시간05.09.14 아 예 그렇기도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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