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12
앗, 감샤합니다..머, 장황한 글인데..요약하면, 원진이 나쁜작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오히려 출세를 돕는 길성이 될 수 있다는 점....또 서자평은 원진을.. 칠살이 있는 사주가 세운에서 칠살을 재봉한 경우로 보고, 그 성정은 망신,겁살,양인,공망 등과 같다고 했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겠스미당....
작성자우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14
음.. 독서량으로 우열을 평가하는 것은 어느 정도의 객관성은 있다고 보여지므로 인정하지 못할 바 아니지만...각자 주어진 사유체계가 다른, 철학의 관점을 놓고 우열을 가릴 수야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우열은 객관적이고 보편 타당한 기준에서 평가될 성질이 아니므로, 그저 자신만의 기호에 따른 호불호로 간주
작성자우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14
해야 하리라 봅니다. 임철초나 서락오 같은 사람들도 평생을 기울여 자신의 철학체계를 세워 명리사에 한 획을 그은 영향력있는 사람들이며, 오늘날 그들의 학문을 배우는 사람들도 무수히 많습니다... 철학의 본질은 옳고 그름의 이분법적 선택이 아니라,